★NEOSTAR 1259

파라솜니아 (2009), 그녀의 꿈속을 지배하는 살인자..

파라솜니아 (2009) Parasomnia 윌리암 말론 출연 딜란 퍼셀 (대니 슬로안 역), 패트릭 킬패트릭 (바이런 볼프 역), 제프리 콤스 (가렛 탐정 역), 셰얼린 윌슨 (로라 박스터 역), 티모시 바톰즈 (Dr.코소 역) 생의 대부분을 잠자면서 지내는 병.꿈속을 조정하는 살인자.. 꿈속을 지배하고 최면으로 사람들을 마음대로 조정하는 초능력을 지닌 살인자..범인도 그렇지만 여 주인공은 어릴때부터 거의 대부분 시간을 잠으로 보내는 특이한 장애(파라솜니아) 를 지니고 있다..소재 만으로도 상당히 이색적이면서 판타지 스러운 호러 스릴러이다. 어릴때 부터 꿈속에서 대부분의 생을 보내야 한다면..그리고 그 꿈속에서 누군가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면..당사자에겐 어느것이 현실이고 어느것이 꿈일지 구별 자체가 안되..

윗치빌 (2010),붉은 마녀의 저주로 부터 세상을 구하라..

윗치빌 (2010) Witchville 감독 피어리 레저널드 테오 출연 루크 고스 (말라키 역), 에드워드 스펠리어스 (제이슨 역), 앤드류 프레빈 (에릭 역), 사이먼 소프 (크레이머 역), 사라 더글라스 (레드 퀸 역) 중세시대 세상을 지배하려는 붉은 마녀와 싸우는 왕.. 윗치빌은 마녀와 싸우는 판타지 영화이지만 괴물이 나온다던지, 그런 시각적 특수효과 보다는 검을 이용한 검투사들과 마녀와의 전쟁을 그린 영화이다..아마도 괴물들이 안 나오는 것은 저예산으로 제작되어 그런듯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적으로 상당히 깔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DVD 용 영화지만 감독이 감각이 좀 있다.. 내가 니 애미다... 아버지인 왕이 위급하다는 소식을 들었음에도 그다지 왕위 계승권에 관심없는 왕자..그러나 붉은 ..

스타맨 (1984),존 카펜터 감독의 성인 로멘스'ET'

스타맨 (1984) Starman 존 카펜터 출연 제프 브리지스, 카렌 알렌, 로버트 파렌, 존 월터 데이비스, 리차드 재켈 스필버그 ET 열풍이 불러온 유행 '외계인 귀가 도와주기' .. ET 가 세계적으로 대 히트한 이후, 외계인이 지구에 조난 당하고 착한 지구인이 정부군을 따돌리고 외계인 귀가를 도와준다는 내용의 영화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다..아직까지 이 소재로 계속 새로운 영화가 제작되고 있는걸 보면 외계인 귀가 도와주기 소재로 독자적 한 장르를 이루고 있다고 봐도 되겠다.. 공포영화의 대가 존카펜터 역시 ET 열풍이 일자 같은 소재의 영화를 내놓게 되는데..외계인이 지구인과 똑같은 모습의 남자로 변신하기 때문에 로드무비겸 로멘스 영화가 된다.. 성인들을 위한 ET 와의 사랑.. 영화의 큰 줄거..

◆추억의 영화 2011.12.23

타임 머신 (1960),타임머신 영화의 오리지널 원조를 찾아서..

타임 머신 (1960) The Time Machine 조지 팔 출연 로드 테일러 (H. 조지 웰스 역), 알란 영 (데이빗 필비/제임스 필비 역), 이벳 미미우스 (위나 역), 세바스찬 카보트 (닥터 필립 힐리어 역), 톰 헬모어 (안소니 브라이드웰 역) SF 의 거장 작가' H.G WELLS의 원작소설 타임머신 SF 라는 장르에서 H.G.WELLS 의 이름을 보게 되는것은 어렵지 않다..우주전쟁을 비롯, 유명한 SF 소설 대부분이 그의 손에서 나왔다..타임머신 역시 이 영화가 소설 타임머신을 영화화 한 최초의 오리지널 인데..주인공은 작가 자신이다.. 이 작가가 등장하는 또 다른 시간여행 영화로는 70년대 나온 '미래의 추적자'란 영화가 있다. 소설속에 작가 자신이 등장함으로써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실..

코만도 (1985),람보 잡는 슈퍼솔져 '아놀드 슈워제네거'.

코만도 (1985) Commando 마크 L. 레스터 출연 아놀드 슈워제네거 (존 매트릭스 역), 래 던 청 (신디 역), 댄 헤다야 (아리우스 역), 버논 웰스 (베넷 역), 제임스 올슨 (프랭클린 커비 장군 역) 람보에 첫 도전장을 내민 슈퍼솔져 코만도...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코만도는 당시 전세계를 열광시킨 실베스터 스탤론의 람보를 철저하게 벤치마킹 하면서 람보팬들을 겨냥해 만들어진 황당 액션 영화이다..실베스터 스탤론을 위협할만한 배우로 한창 뜨고있던 아놀드가 람보를 흉내내는 슈퍼솔져 액션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당시에도 말이 많았던 그저 황당해 웃게되는 슈팅게임식 액션..카운터 스트라이크 저리가라다..주인공은 서서 기관총을 갈기고 적군은 한 부대가 여기 저기 숨어 쏘는데도 죽는건 전부 적군들이다..

◆추억의 영화 2011.12.20

람보 2 (1985),속편부터 시작된 람보의 전설..

람보 2 (1985) Rambo : First Blood Part II 조지 P. 코스마토스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존 J. 람보 역), 리차드 크레나 (새뮤얼 트로트만 역), 찰스 네이피어 (마샬 머독 역), 스티븐 버코프 (포도프스키 역), 줄리아 닉슨 소울 (코 바오 역) '퍼스트 블루드'의 속편 '람보 2' 슈퍼솔져의 대명사로 한시대 헐리우드 액션 영화의 틀을 세운 전설적 캐릭터 람보..람보 영화는 특이하게도 속편인 람보2가 그 전설의 시작인 영화이다..람보1이라고 하는 영화는 '퍼스트 블루드' 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First Blood 퍼스트 블루드'의 원뜻은 '먼저 시비를 걸다'라는 속어이다..이 영화에서 주인공 이름이 존 람보 였는데 원래 퍼스트 블루드 영화는 액션 보다는 베트남전 군..

◆추억의 영화 2011.12.19

소림사 18동인 (1976), 소림사 졸업관문 청동인들과의 대결.

소림사 18동인 (1976) 18 Bronzemen,少林寺十八銅人 감독 : 곽남굉 배우 : 황가달, 상관영봉, 전붕 무협영화에서 줄거리를 따지는것은 상당히 무의미하며 불필요한 일인데..하나같이 '복수' 가 테마이기 때문이다..90% 이상이 악당에게 살해된 부모님의 복수이다.어떤 권법영화가 히트 했다고 하는것은 이 기둥 줄거리에 어떤 독특한 무술과 장면을 집어 넣는가가 관건이라 하겠다.. 대만 감독이 만든 이 영화 소림사 18동인은 주인공이 어린시절부터 소림사에 들어가 무술을 배우면서 졸업하기 위한 관문들을 통과하는 내용으로 관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기게 된다..소림사 관문통과 이외의 스토리는 여느 권법물들과 동일하다..부모의 원수와 만나고 복수한다는... 소림사를 신비한 곳으로 인식하게 만든 작품.. 무술..

◆추억의 영화 2011.12.18

체인지 (1996),십대 케서린 헤이글의 몸바뀐 자매..

체인지 (1996) Wish Upon A Star 블레어 트로이 출연 캐서린 헤이글 (알렉시아 휘튼 역), 다니엘 해리스 (해일리 휘튼 역), 돈 제프코트 (카일 하딩 역), 스콧 윌킨슨 (벤 휘튼 역), 메리 파커 윌리엄스 (낸 휘튼 역) 캐서린 헤이글의 십대 시절..청춘 코믹판타지... 여차저차 해서 두사람 몸이 바뀌어 버린다는 영화는 정말 많은것 같다..스위치를 비롯, 일본판도 여러편되고 국산도 있고..지금 이런 내용을 또 만든다면 어불성설 이겠지만 이 영화가 만들어진 시대가 1996년도다..이때만 해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대충 재밌게 볼수 있는 영화 였으리라 생각된다..그러나 지금 이 영화가 관객들 관심을 끄는 요인은 영화자체가 아니다..바로 지금 한창 잘 나가는 매력둥이 캐서린 헤이글이 십대때 주..

디너게임 (2010), 다소 엉뚱한 얼간이들을 위한 만찬..

디너게임 (2010) Dinner for Schmucks 제이 로치 출연 스티브 카렐 (배리 역), 폴 러드 (팀 와그너 역), 스테파니 스조스택 (줄리 역), 제메인 클레멘트 (키에란 볼라드 역), 잭 가리피아나키스 (데르만 역) 가장 멍청한 사람을 가리는 게임.. 더이상 부러울것 없는 최상위권 부자들의 취미는 참으로 별나다.가장 바보같고 멍청한 사람을 데려오기 게임을 통해 내기를 하고 그 바보 스러움을 즐긴다는 영화..소재도 바보 같지만 영화도 코메디 이므로 별 다를바 없다.바보같은 영화를 보면서 관객들도 이들 최상류층의 즐거움을 맛보라는 의미인지..그러나 일반인들이 보기에 멍청한 남자가 사실은 가장 순수 하다는..관객에게 적당히 교훈적인 엔딩을 첨가하면서 그렇고 그런 코메디 영화가 되었다. 그런데 ..

게하라 (2009), 산발 귀신같은 거대 머리카락 괴수..

게하라 (2009) GEHARHA - The Dark and Long Hair Monster 감독 타구치 키요타카 등장했다 사라지는 17분 짜리 괴수 영화.. 국내포털 영화 정보에 등록되어 있는 게하라 라는 괴수 영화는 런닝타임이 17분 밖에 되지 않는다..NHK 라는 마크가 선명하게 찍혀 있는것으로 보아 향후 NHK 에서 시리즈로 제작하거나 본 영화가 제작될지도 모르지만 아직 그런 정보는 본인은 모르겠고..어쨌든, 이 17분 짜리 짧은 영화가 끝나면 다음편 예고 같은 장면이 주욱 나오는데..그 예고편이 이 영화보다 화려한것으로 보아 실제 정식 런닝타임을 지닌 영화가 있을수도 있다는...하지만 아직 정보는 없다. 17분 이라는 런닝타임이 말해주듯 내용은 전혀 없다..시골 어촌의 수호신격으로 대접받던 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