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Blood: The Last Vampire, 2009 감독 크리스 나혼 출연 전지현, 코유키, 앨리슨 밀러, 조이 아나야 일본 만화 원작 ,전지현 주연의 뱀파이어물 2009년 전지현이 탈 한국을 선언,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헐리우드 첫 진출작인 이 영화에 한국팬들의 관심이 쏠렸었다. 그리고 본인을 비롯 실제 영화를 접한 한국팬들은 한결같이 실망감을 쏟아낼수 밖에 없었는데.. 매력적인 원작과 저예산으로 제작되는 DVD 영화는 분명 아닌데도 불구하고 영화의 완성도가 심히 B 급 스러웠기 때문이다. 같은해 나온 비의 '닌자 어쎄신' 과 비교해도 몰입감이 상당히 떨어지는 뱀파이어 물이다.오직 전지현이 분한 여고생 교복입고 사무라이 칼을 휘두르는 반인반흡혈귀 캐릭터 사야의 매력만이 영화의 전부라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