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의 인기는 아직도 진행중.. 죠스이후 매년 제작되는 괴물 상어 영화들..올해도 어김없이 저예산으로 만든 짝퉁 죠스들이 후다닥 안 야심차게 그저 대충 상어라고 우겨대며 같은 패턴으로 죠스팬들을 겨냥해 제작되고 있다.. 워낙, 많은 상어 영화들이 있는지라 뭔가 독특한 특징을 부여하고자 한 아이디어가 돗보이는 영화..스웜 샤크..늪에사는 상어란 말이다.상어가 늪에 살어? 그냥 그렇다고 하자..이 영화의 문제는 상어가 어디에 사는지 그것이 아니니까... 상어가 뜬금없이 늪에 나타난다는 설정이외에 이 영화가 조금이라도 다른 영화들과 다른점은 전혀 찾아볼수 없음이다..사람들좀 대충 죽다가 늪에서 축제가 열리고 상어를 잡는다는..스토리가 그렇다면 뭔가 볼만한 장면이라도 있으면 대충 만족할만 하지만... 상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