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블루 씨: 크라켄 (Kraken: Tentacles of the Deep, 2006) 감독 티버 타칵스 출연 찰리 오코넬, 빅토리아 프랫, 크리스티 앵거스, 코리 몬타이스 문어가 아니고 오징어... 정크필림과 공포, 괴수물과는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없는 법...이 저예산 영화는 예상과 한치 어긋남 없이 혹시나 하고 봤다가 역시나 하게 되는 포스터만 멋진 괴작 괴수물이다. 영화 처음 시작에서 바다에 놀러간 가족이 거대 촉수를 가진 괴물에게 당하면서 시작되는 전형적인 괴물 스토리 진행이 이어진다..예상과 달랐던것 한가지는 그 촉수를 가진 거대 괴물이 문어가 아닌 오징어 였다는것.. 진짜 오징어다..뭔가 크라켄 이름에 걸맞는 거대한 괴수를 기대했다면 영화 내내 오징어 다리 몇개 보는것으로 만족 해야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