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쳐 인 옥타곤 (2012) Here Comes the Boom 감독 프랭크 코래치 출연 셀마 헤이엑 (벨라 역), 케빈 제임스 (스콧 역), 헨리 윙클러 (마티 역), 조 로간 (조 로간 역) 스승은 학생들에게 영웅이 되어야 한다.. 국내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진 듯한 교과서에 등장하는 올바른 선생님의 드라마..원래 우리가 과거 알았던 교사란 직업은 제자들을 가르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내던지는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직업 이었던거 같은데..어쨌든, 교권과 교사들의 성품이 완전히 땅에 떨어진 국내 현실속에서 이 영화는 자신의 제자들과 학교을 위해 프로 격투기를 하는 아주아주 모범적인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원제는 'Here Comes the Boom' 인데 '티쳐 인 옥타곤' 이란 제목으로 바뀌어 소개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