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지 (2011) Guns, Girls and Gambling 감독 마이클 위닉 출연 크리스찬 슬레이터 (존 스미스 역), 게리 올드만 (엘비스 역), 헬레나 맷슨 (더 블론드 역), 데인 쿡 (쉐리프 헛치슨 역) 킬링타임 영화의 정석을 보여주마 스피디한 화면 진행, 격렬한 배경음악, 그리고 단순무식 깔끔하게 치고받다 슬쩍 뒤집기..볼때도 건성건성, 보고나서도 전혀 머릿속에 각인되는 바 부족한 킬링타임 영화의 정석을 보이는 영화..지.지.지 라나.. 이 부담없는 B 급 액션 영화가 관객들 주의를 끄는 요인은 한마디로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게리 올드만..화려한 출연진들에 있다. 화끈함에서 한참 부족한 영상 이지만 스피디하게 진행 시키는 편집으로 가볍게 가볍게 통통튄다. 인디언 부족들의 흼의 상징인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