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 (2011) Ari Ari the Korean Cinema
감독 허철
출연 윤진서 (본인 역), 정지영 (본인 역), 안성기, 김혜수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인터뷰 잡담..
이게 진짜 극영화라면 절대 한자리에 모일수 없는 한국영화의 대들보들이 우루루 나와주는 다큐멘터리..난다긴다 하는 한국의 감독, 배우들이 전부 나와 한마디씩 그땐 그랬지..한국 영화의 지나온 세월들을 사석에서 잡담 나누듯 인터뷰 한다.
영화 소개는 이게 전부다. 특별히 다른말 할게...아..제작비는 인터뷰 당사자들 식사대접과 이들이 먹는 밥값 정도 될것 같다.
한국영화의 지나온 세월을 대충 알고있는 영화팬들에겐 그다지 몰랐던 비화..이런거 거의 없고 한국영화를 잘 몰랐던 세대들에겐 겉훓기 식으로 나마 한국 영화가 어떤 시대를 거쳐 지금의 영화판이 됐는지 대충 윤곽은 잡을수 있게 만들어 졌다. 잡담만 이어지니 한국 영화에 별 관심없는 분들에겐 TV 일반 시사프로그램 보다 재미 없을듯...재미로 보는 영상이 아닌만큼 한국 영화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꼭 봐야될 영상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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