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투 (The Showdown, 2010) 박훈정 출연 박희순 (헌명 역), 진구 (도영 역), 고창석 (두수 역), 김갑수 (노신 역), 전국환 (당수 역)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는 교과서 혈투 영화는 왼만한 B 급 괴작 영화도 재밌게 보는 나 조차도 '이크!' 하면서 잘못된 선택을 후회한 영화중 하나이다..그나마 위안은 극장에서 안 만났다는것..집중이 쉽지않아 뭔가 다른일을 하거나 운동하면서 타임워치 용으로 제껴버릴 영화인데 극장에서 이런 영화 만나면 대책이 없으니까..,기록을 보니 3만명 관중동원 참패한 영화이다..역시.. 극장에 가서 본 3만명 관객중에 끼지 않은것이 다행이라 생각든다..매력적인 배우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이미 망했다는 것이 공공연하게 거론된 이상 그 이유를 한번 분석해 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