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뛰네 (2010) My Heart Beats 허은희 출연 유동숙 (유주리 역), 원태희, 강석호 (지 감독 역), 변지연 한국 30대 중반 여인의 포르노 영화 찍기..그 배우는 누구인가... 37세의 노처녀가 심장이 없이 그냥 사는것 같은 삶에 함몰돼 자발적으로 포르노 배우가 되기로 한다는 내용의 이 영화..유명 배우들이 전혀 출연하지 않는 이 영화의 정보를 보면서 가장 궁금한 점은 그 중년을 향해가는 노처녀 역을 연기한 여배우가 누구인가..였다..처음 들어보는 이름 유동숙.. 이 영화가 첫 주연작 으로 각종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많은 주목을 받더니.. 2010년 11월 11일 신종플루에 의한 폐렴호흡곤란 증후군 심근염으로 갑작스레 사망했다.첫 주연작이 유작이 된셈.. 노처녀 여성들의 섬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