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2011)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루퍼트 와이어트 출연 제임스 프랭코 (윌 로드맨 역), 프리다 핀토 (캐롤라인 역), 앤디 서키스 (시저 역), 브라이언 콕스 (랜던 역), 톰 펠톤 (도지 역) 혹성탈출 비기닝, 그 역사적인 현장.. 히트한 시리즈를 아예 처음으로 되돌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것이 요즘의 영화 시리즈 추세이다..배트맨 비긴즈를 시작으로 터미네이터 가 그리하였고 스타트랙이 그리하더니 엑스맨도 처음으로 되돌아 가고..원숭이가 지구를 점령, 인간들을 짐승취급 하는 충격적인 미래를 그려 SF 영화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혹성탈출 영화 역시도 더 이상의 진로를 찾지 못한채 팀버튼의 리메이크로 다시 회귀하더니 그것 마저도 별다른 재미를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