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 (2010) Season of the Witch 감독 : 도미닉 세나 배우 : 니콜라스 케이지, 론 펄먼 판타지 액션 대작의 기준은 무엇일까? 니콜라스 케이지는 주로 더록,콘에어등..블록버스터물에 주연으로 등장했던 배우이다..이 영화가 액션 대작이라고 광고 문구를 넣은것도 아마 니콜라스 케이지 이름 하나만 믿고 그렇게 홍보했을 가능성이 많다.. 대작의 기준이 배우가 누구냐에 따른다면 뭐 할말 없지만..'반지의 제왕'같은 영화 스케일에 길들여진 현대 관객들에게 대작이란 말은 함부로 써선 안될듯 싶다..기준은 사람마다 다를테지만 내 기준에서는 이 영화는 대작이라기 보다는 니콜라스 케이지 이름만이 메이저 영화같은 느낌을 줄뿐 DVD 로 빌려볼 만한 소박한 판타지 이다. 줄거리..